사용 방법
- 이미지를 여러 장 고르거나 끌어다 놓아요. 복사한 이미지를 Ctrl+V로 붙여넣어도 돼요.
- 목록의 손잡이를 끌거나 ▲▼ 버튼으로 순서를 정하고, 세로로 붙일지 가로로 붙일지 골라요.
- 너비(높이) 맞추기, 사이 간격, 바깥 여백, 둥근 모서리, 배경색을 정해요. 연속 스크린샷이면 '겹침 찾기'로 겹친 부분을 잘라내요.
- 결과 크기를 확인하고 PNG나 JPG로 저장해요. 너무 크면 크기 배율을 낮춰요.
여러 이미지를 세로나 가로로 이어붙여 긴 스크린샷이나 전후 비교 이미지를 만들어요. 너비 맞추기, 간격 · 배경색 · 둥근 모서리, 겹친 부분 자동 자르기를 지원하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해요.
왼쪽 손잡이를 끌거나 ▲▼ 버튼으로 순서를 바꿔요.
이어붙일 이미지를 2장 이상 넣어 주세요긴 스크린샷 합치기, 전후 비교, 가로 나란히 붙이기에 좋아요.
아니요. 이미지를 읽고 합치고 저장하는 과정이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요. 어디에도 업로드하지 않아요.
앞 이미지의 아래쪽과 다음 이미지의 위쪽을 줄 단위로 비교해 같은 내용이 시작되는 곳을 찾아, 앞 장은 그 아래를, 다음 장은 위쪽 고정 영역을 잘라내요. 같은 화면을 이어서 찍은 스크린샷에 잘 맞고, 사진이나 움직이는 화면처럼 내용이 달라지면 못 찾을 수 있어요. 그럴 땐 목록에서 자를 픽셀을 직접 넣어요.
'가장 큰 쪽에 맞추기', '가장 작은 쪽에 맞추기', '첫 이미지에 맞추기'로 비율을 유지한 채 너비(가로로 붙일 땐 높이)를 맞춰요. '원본 크기 그대로'를 고르면 크기는 그대로 두고 정렬만 정해요.
브라우저마다 캔버스 크기 한도가 있어서 한 변이 16,384px를 넘거나 화소 수가 아주 많으면 저장이 안 될 수 있어요. 그럴 땐 경고가 뜨니 크기 배율을 75%나 50%로 낮춰 저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