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열어요. 복사한 이미지를 Ctrl+V로 붙여넣어도 돼요.
- 1×3, 3×3 같은 격자를 고르거나 세로 줄 · 가로 칸을 직접 넣어요.
- 조각 비율을 1:1이나 4:5로 고르면 미리보기를 끌어 위치를 맞추고 확대로 크기를 정해요. 원본은 자르지 않고 전체를 나눠요.
- 번호를 '올리는 순서'로 바꾸면 피드에 올릴 차례가 보여요. 조각을 눌러 한 장씩, 또는 ZIP으로 한 번에 저장해요.
사진 한 장을 1×3, 3×3 같은 격자로 나눠 SNS 피드용 조각으로 만들어요. 1:1 · 4:5 비율로 위치를 맞추고 올리는 순서 번호를 확인한 뒤 한 장씩 또는 ZIP으로 저장해요.
아니요. 사진을 열고 나누고 ZIP으로 묶는 과정이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요. 인터넷이 끊겨도 이미 연 페이지에서는 그대로 동작해요.
피드는 나중에 올린 사진이 맨 앞(왼쪽 위)에 보여요. '올리는 순서'를 고르면 오른쪽 아래 조각이 1번이 되니, 1번부터 차례로 올리면 원래 그림이 맞춰져요. 한 줄에 3장씩 보이는 피드라면 가로를 3칸으로 나눠야 해요.
'원본 해상도 그대로'를 고르면 원본 픽셀을 그대로 잘라요. JPG는 품질 값에 따라 다시 압축되니 화질이 중요하면 품질을 높이거나 PNG로 저장해요. 가로 1080px 맞추기는 원본보다 작은 조각을 늘릴 수도 있어요.
압축 없이 묶기만 하는(store) ZIP을 브라우저에서 직접 만들어요. 사진은 이미 압축된 형식이라 크기 차이가 거의 없고, 파일 이름은 번호 순서대로 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