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읽을 글을 붙여넣어요. 일부만 듣고 싶으면 그 부분을 선택해요.
- 목소리와 속도 · 높낮이 · 음량을 골라요. ‘들어 보기’로 목소리를 미리 들을 수 있어요.
- 재생 버튼을 누르면 읽기 시작하고, 읽는 문장과 단어가 표시돼요. 문장을 누르면 거기서부터 읽어요.
- 일시정지 · 이어서 읽기 · 이전/다음 문장 버튼으로 조절하고, ‘글 고치기’로 다시 편집해요.
붙여넣은 글을 브라우저 음성으로 소리 내어 읽어 줘요. 한국어 목소리 · 속도 · 높낮이를 고르고, 읽는 문장과 단어를 화면에 표시해요. 긴 글도 문장마다 나눠 끊김 없이 읽고, 선택한 부분만 읽을 수도 있어요.
이 브라우저는 음성 읽기(Web Speech API)를 지원하지 않아요. 최신 크롬 · 엣지 · 사파리 · 파이어폭스에서 열어 주세요.
Ctrl+Enter 읽기 · 읽는 중 Space 일시정지 · Esc 멈춤 · 문장을 누르면 거기서부터 읽어요
아니요. 브라우저의 음성 합성 기능(Web Speech API)은 스피커로 바로 읽어 주기만 하고 소리를 파일로 내보내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이 도구도 다운로드 기능을 넣지 않았어요.
목소리는 기기와 운영체제, 브라우저에 들어 있는 것만 쓸 수 있어요. 기기 설정의 ‘음성’ 또는 ‘텍스트 음성 변환(TTS)’ 항목에서 한국어 음성을 추가한 뒤 브라우저를 다시 열어 보세요.
일부 음성, 특히 ‘온라인’이 붙은 음성은 지금 읽는 단어 위치를 알려 주지 않아요. 그럴 때는 문장 단위로 표시해요. 기기 안에 설치된 음성을 고르면 단어까지 표시되는 경우가 많아요.
일부 브라우저는 한 번에 15초쯤 넘게 읽으면 멈추는 문제가 있어서, 글을 문장마다 짧게 나눠 차례로 읽어요. 그래도 휴대폰에서 화면이 꺼지거나 다른 앱으로 가면 멈출 수 있어요. 글은 서버로 보내지 않지만, ‘온라인’ 음성은 브라우저 회사의 서버를 거쳐 읽을 수 있어요.